소비자 가전 전시회

소비자 가전 전시회(영어: Consumer Electronics Show, 줄여서 CES)는 해마다 1월이 되면 네바다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대중에게는 공개가 되지 않는 견본시이다. 주로, 미국의 소비자 기술 협회로부터 지원을 받는다. 이 전시회에서 수많은 제품 프리뷰가 쏟아지며 새로운 제품들이 들어선다. 이 전시회는 라스베이거스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다. CES는 컴덱스가 취소된 뒤로 주된 기술 관련 견본시 가운데 하나로 여겨지고 있다.[1]

소비자 가전 전시회
상태진행 중
장소라스베이거스 컨벤션 센터
지역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국가미국
주최자소비자 기술 협회
세금포함 여부아니요
참석자수170,000명
공식 웹사이트http://ces.tech/
2010년 개최당시 LG전자 전용 부스

전시회 요약편집

2020편집

스마트 모빌리티 솔루션 (Smart Mobilty Solution)

  • UAM (Urban Air Mobility : 도심 항공 모빌리티) -> 수직이착륙이 가능해 활주로 없이도 도심 내 이동 가능한 모빌리티
  • PBV (Purpose Built Vehicle : 목적 기반 모빌리티) -> 설계에 따라 카페, 병원 등 맞춤형 서비스를 이동 중 자유롭게 이용하는 도심형 친환경 모빌리티
  • Hub (모빌리티 환승 거점) -> UAM과 PBV를 연결하는 구심점으로, PBV와 결합으로 새로운 커뮤니티
  • PAV (Personal Air Vehicle : 개인용 비행체) 콘셉트 'S-A1'

2019편집

5G를 통한 연결성 강화와 인공지능 시스템(AI)

  • 인공지능 시스템을 결합한 자율주행차
  • 차세대 디스플레이: OLED vs QLED
  • IoT적용이 본격화 된 스마트 홈 백색 가전 분야

2018편집

소비자 가전, 자동차, 로봇, 드론, 스마트홈, AR/VR, 3D 프린팅 등이 전시되었다.

2017편집

4차 산업혁명(초연결성, 초지능성)으로 가기 위한 기술들이 주로 전시되었다.

  • 연결성 강조 : 스마트홈 (음성 제어)
  • 인공지능의 보편화 : 자율 주행차, 로봇, 드론, 인공지능 비서 등
  • 증강현실
  • 5G LTE
  • UHD-TV : 화질 개선에 초점

2016편집

건강을 위한 디지털 헬스케어가 두각을 내었다.

2015편집

주로 IoT, HDTV, 드론을 전시하였다.

눈에 띄는 제품편집

각주편집

  1. 이정훈. 무인항공기 드론, 혁신의 주인공으로. 한겨레. 2015년 1월 8일.

외부 링크편집

  • CES - 공식 웹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