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메뉴 열기

소재원(1984년 1월 7일~)은 대한민국의 작가다.

Picto infobox auteur.png
소재원
작가 정보
출생 1984년 (34–35세)
대한민국 전라북도 익산
직업 작가, 소설가
활동기간 2008년 ~현재
장르 드라마, 영화
주요 작품
이별이 떠났다
영향

주요작품편집


생애편집

1984년에 전라북도 익산에서 태어나, 어렸을 때 부모님의 이혼으로 미술선생님이셨던 아버지 밑에서 성장했다. 이후 2008년에 소설 《나는 텐프로였다》로 데뷔하였고, 같은 해에 윤종빈 영화 감독이 《나는 텐프로였다》를 《비스티 보이즈》라는 제목의 영화로 영화화됐다. 이후 이준익 감독, 설경구 주연의 영화 소원의 원작 소설 <소원-희망의 날개를 찾아서> 김성훈 감독, 하정우 주연의 터널의 원작 소설 <터널-우리는 얼굴없는 살인자였다> 등으로 대중의 사랑을 한몸에 받는 소설가가 되었다. 뿐만 아니라 2016년~ 더불어민주당 윤리심판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국회의원이나 정치인들의 비도덕한 문제들을 심판하는 직분을 가지고 있으며 아동 성범죄 지킴이로 초록우산 어린이 재단과 함께 아동성범죄 공소시효 폐지를 이끌낸 성과를 기록하기도 했다. 현재 소재원의 소설 <그날> 과 <균> 역시 영화화 계약이 이루어졌으며 활발한 사회적 활동과 방송을 통해 대중들의 깊은 관심을 받고 있다. <약자를 대변하는 소설가 소재원> 이라는 수식을 가지고 있는 만큼 그는 사회적 약자들을 위한 일들에 힘을 많이 쓰고 있으며 소설 속에서도 약자들이 주인공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2017년 4월 PF엔터테인먼트와 관리 계약을 체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