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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미나(孫美娜[2], 1964년 10월 8일 ~ )는 대한민국의 핸드볼 선수이다.

손미나 Handball pictogram.svg
개인 정보
출생일 1964년 10월 8일(1964-10-08) (54세)
출생지 대한민국 충청북도 청원군[1]
166cm
포지션 골키퍼
클럽*
연도 클럽
전주시청
국가대표팀
1983 대한민국 대한민국 U-20
1982-1988 대한민국 대한민국

경력편집

1984년 하계 올림픽에서 단체 종목인 여자 핸드볼에 골키퍼로 참가해 은메달을, 1988년 하계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수상하였다. 서울 올림픽 개막식에서 농구 선수 허재와 함께 선수 대표로서 선서를 하였다.[3]

각주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