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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호(1937년 3월 10일 ~ )는 대한민국배우이다.

송재호
본명 송재언
출생 1937년 3월 10일(1937-03-10) (82세)
일제 강점기 평안남도 평양
(現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평양직할시)
직업 배우, 성우
활동 기간 1959년 ~ 현재
종교 개신교(예장합동)[1]
학력 동아대학교 국어국문학과 학사
자녀 슬하 1남 2녀

목차

개요편집

그는 인터뷰에서 자신이 1939년생 또는 1942년생으로 잘못 알려졌지만 실제로는 1937년생이라고 말했고, 영화《해운대》에 같이 출연한 김지영보다 1살 많다.[2]

평안남도 평양 출신 이며, 1·4 후퇴 때에 부산으로 피난하였다.[3] 학력은 동아대학교 국어국문학과 학사 졸업이다. 데뷔는 1959년 부산 KBS 성우이며, 《태양은 가득히》,《우리가 남인가요》,《투명인간 최장수》 이외의 출연작으로는 영화 《화려한 휴가》, 《그림자 살인》, 《그때 그사람들》등이 있다.

학력편집

연기 활동편집

드라마편집

영화편집

CF편집

수상편집

인간 관계편집

학력편집

각주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