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재호

대한민국의 배우

송재호(宋在浩[1], 본명송재언/宋在彦[1], 1937년 3월 10일 ~ 2020년 11월 7일)는 대한민국배우이다.

송재호
본명송재언
출생1937년 3월 10일(1937-03-10)
일제 강점기 평안남도 평양
사망2020년 11월 7일(2020-11-07) (83세)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강남구 일원동 삼성서울병원
직업배우, 성우
활동 기간1959년 ~ 2020년
종교개신교
자녀4남 1녀

평안남도 평양 출신이며, 1·4 후퇴 때 부산으로 피난하였다.[2] 학력은 동아대학교 국어국문학과 학사 졸업이다. 1959년 부산에서 KBS 성우로 데뷔했고, 《태양은 가득히》,《우리가 남인가요》,《투명인간 최장수》 이외의 출연작으로는 영화 《화려한 휴가》,(그녀를 믿지 마세요) 《그림자 살인》, 《그때 그사람들》등이 있다.

그는 인터뷰에서 자신이 1939년생 또는 1942년생으로 잘못 알려졌지만 실제로는 1937년생이라고 말했고, 영화《해운대》에 같이 출연한 김지영보다 1살 많다.[3]

2020년 11월 7일, 오후 6시 경에 숙환(지병)으로 투병 중 83세 (82세)로 세상을 떠났다.[4][5]

연기 활동편집

드라마편집

영화편집

CF편집

수상편집

인간 관계편집

학력편집

각주편집

  1. “전국사격 朴鍾吉 오랜만에 1위”. 《동아일보》. 1985년 6월 29일. 2021년 8월 27일에 확인함. 
  2. MBCTV 「손님」 주역 宋在浩, 《경향신문》, 1974.8.26.
  3. 송재호 "'노인과 바다' 퀸 같은 연기해봤으면"
  4. 김가영 (2020년 11월 7일). “[단독] 배우 송재호, 오늘(7일) 숙환으로 별세”. 이데일리. 2020년 11월 8일에 확인함. 
  5. 이정현 (2020년 11월 7일). “반세기 대중과 함께한 원로배우 송재호 별세…향년 83세(종합)”. 연합뉴스. 2020년 11월 8일에 확인함.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