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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전 헤이워드

미국의 배우

수전 헤이워드(영어: Susan Hayward, 1917년 6월 30일 ~ 1975년 3월 14일)는 20세기 미국배우이다. 패션 모델이었다가 1930년대 이후 할리우드에서 영화 배우로 활동하게 되며, 《생의 한가운데》(1941), 《바람을 건너뛰어》(1942) 등의 작품에서 생기 넘치는 아름다움을 발산하여 주목을 끌었다. 1958년 《나는 살고 싶다》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수상한다.

수전 헤이워드
Susan Hayward
1940년대의 헤이워드
본명이디스 매리너
Edythe Marrenner
출생1917년 6월 30일(1917-06-30)
뉴욕주 브루클린
사망1975년 3월 14일(1975-03-14) (57세)
캘리포니아주 할리우드
국적미국의 기 미국
직업배우, 가수
활동 기간1937년 - 1972년
배우자제스 바커 (1944-54)
플로이드 이턴 초클리 (1957-66)
자녀티머시와 그레고리 바커 (1945-)
수상골든 글로브상 뮤지컬 코미디 부문(1952)
칸 영화제 여우주연상(1955)
아카데미 여우주연상(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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