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셀 (기업)

슈퍼셀》 (핀란드어: Supercell)은 2010년 핀란드 헬싱키에 설립된 모바일 게임 개발 회사로, 최고 경영자는 이카 파이나넨이다.[2][3]

슈퍼셀
원어
Supercell
산업 분야모바일 게임
창립2010년 5월[1]
본사 소재지헬싱키
핵심 인물
이카 파아나넨 (CEO)
종업원 수
320명 (2020년 기준)
모기업텐센트
웹사이트공식 사이트

역사편집

엑셀 파트너가 2011년 슈퍼셀에 1200만 달러를 투자했다.[4]

2013년 10월, 일본의 기업인 소프트뱅크와 그 자회사인 겅호 온라인 엔터테인먼트가 21억 달러에 달하는 슈퍼셀의 지분 51%를 획득한 것이 확인됨으로써, 슈퍼셀은 소프트뱅크의 자기업이 되었다.[5]

2020년, 중국 텐센트의 자기업이 되었다.

출시된 게임편집

종료된 게임편집

각주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