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셀 (기업)

슈퍼셀》(핀란드어: Supercell)은 2010년 핀란드 헬싱키에 설립된 모바일 게임 개발 회사로, 이카 파아나넨이 회사의 최고경영자이다.[2] 처음 선보인 게임은 《Gunshine.net》이다. 이후 《클래시 오브 클랜》, 《헤이데이》, 《붐비치》, 《클래시 로얄》, 《브롤스타즈》를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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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셀
Superc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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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분야 모바일 게임
창립 2010년[1]
국가 핀란드 핀란드
본사 소재지 헬싱키
핵심 인물 이카 파아나넨 (CEO)
제품 클래시 오브 클랜, 헤이 데이, 붐비치, 클래시 로얄, 브롤스타즈
모기업 텐센트
종업원 85명 (2013년)
웹사이트 공식 사이트

클래시 오브 클랜》과 《헤이데이》,《클래시 로얄》, 《브롤스타즈》는 부분 유료화 게임이자 슈퍼셀이 2013년 하루에 240만 달러의 수익을 거두는 등 큰 성과를 거둔 작품이다.[3]

엑셀 파트너는 2011년 슈퍼셀에 1200만 달러를 투자했다.[4]

2013년 10월, 일본의 기업인 소프트뱅크와 그 자회사인 겅호 온라인 엔터테인먼트가 21억 달러에 달하는 슈퍼셀의 지분 51%를 획득한 것이 확인됨으로써, 슈퍼셀은 소프트뱅크의 자기업이 되었다.[5]

2016년 6월, 중화인민공화국의 기업인 텐센트가 89억 달러에 지분 84%를 보유하게 됨에 따라, 슈퍼셀은 텐센트의 자회사가 되었다.[6]

출시한 게임편집

각주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