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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레일

스마트레일

주식회사 스마트레일(株式會社 ―)은 현재 공사 중이고, 오는 2020년 개통 예정인 부전-마산간 복선전철 전 구간 건설 및 운영을 맡은 대한민국의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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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레일 주식회사
Smart-rail Co., Ltd.
산업 분야 철도 건설 및 운영
창립 2010년 12월 27일
국가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본사 소재지 경상남도 김해시
칠산로210번길 196 (화목동)[1]
핵심 인물 김선호 (대표이사)
자본금 163,564,000,000원 (2015.12)
매출액 0원 (2015)
영업이익 -820,175,844원 (2015)
순이익 -783,667,985원 (2015)
자산총액 167,885,892,779원 (2015.12)
주요 주주 농협은행: 83.30%[2]
SK건설: 6.57%
삼성물산: 4.09%
한화건설: 1.26%
코오롱글로벌: 0.87%
태영건설: 0.83%
한신공영: 0.85%
한양: 0.79%
토우건설: 0.36%
석전건설: 0.28%
금성건설: 0.21%
우람종합건설: 0.20%
두한종합건설: 0.20%
흥한산업: 0.18%
풍림산업: 0.01%
종업원 7명 (2015.12)
웹사이트 스마트레일 홈페이지

주요 연혁편집

운영 노선편집

주요 업무내용편집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상법 상 본점 주소는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7길 32, 8층 (관훈동)이다.
  2. 신한BNPP부전마산복선전철BTL사모특별자산투자신탁의 신탁업자
  3. 경전선부전-마산선 광역철도 차량운행과 간선철도 차량운행 모두 한국철도공사가 담당한다.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