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스미스

(스미스 (밴드)에서 넘어옴)

더 스미스(영어: The Smiths)는 1982년 맨체스터에서 결성된 잉글랜드의 록 밴드이다. 보컬리스트인 모리세이와 기타리스트 조니 마, 베이시스트 앤디 루어크, 드러머 마이크 조이스로 구성되어 있으며, 비평가들은 1980년대 영국의 인디 음악 신에서 나온 중요한 밴드 중 하나로 평가하고 있다. 지속되는 갈등으로 1987년 해체되었고, 재결합 제의가 몇 번 있었으나 모두 무산되었다. 2012년에 롤링 스톤이 선정한 역사상 가장 위대한 음반 500장 목록에 밴드의 이름으로 발매한 정규 음반 네 장이 모두 포함되었으며, ‘William, It Was Really Nothing’과 ‘How Soon Is Now’는 역사상 가장 위대한 노래 500곡 목록에 포함되었다.

Picto infobox music.png
더 스미스
The Smiths
The Smiths Logo.PNG
Smiths rockband collage.jpg
주요 멤버의 사진. 오른쪽 상단부터 시계 방향으로 조니 마, 앤디 루어크, 마이크 조이스, 모리세이이다.
기본 정보
결성 지역 영국 잉글랜드 맨체스터
장르
활동 시기 1982-1987
레이블
관련 활동
웹사이트 officialsmiths.co.uk
이전 구성원

모리세이의 작사와 마의 작곡으로 맞추어진 협업이 밴드의 기초가 되었던 더 스미스는 기타, 베이스, 그리고 드럼 사운드에 초점을 맞추었던 것과 1960년대 록과 포스트펑크를 융합한 사운드로 당시 유행하던 신시사이저 기반의 댄스 팝 장르를 거부한다는 의사를 밝혔다. 그리고 마가 리켄배커 기타로 만든 작품은 버즈 출신의 로저 맥귄이 연주한 쟁글 팝 사운드를 연상시켰으며, 모리세이의 복잡하고 문학적인 가사는 평범한 삶을 주제로 하면서도 고상한 유머를 잘 결합시켰다는 평가를 받는다.

더 스미스는 러프 트레이드 레코드라는 인디 레이블과 계약을 맺었다. 그곳에서 발매한 싱글은 영국 싱글 차트 상위 20위 권에 올랐으며, 1위 음반인 “Meat Is Murder”를 포함하여 정규 음반 네 장이 모두 음반 차트 5위 이상의 기록을 달성하였다. 또한 유럽에서도 1986년과 1987년에 발표하여 유럽 음반 차트에서 20위권 안에 든 “The Queen Is Dead”와 “Strangeways, Here We Come”으로 큰 인기를 얻었다. 라이브 음반인 “Rank”는 유럽에서 10위 권 내에 들었다.

디스코그라피편집

정규 음반편집

  • 《The Smiths》(1984년)
  • 《Meat Is Murder》(1985년)
  • 《The Queen Is Dead》(1986년)
  • 《Stangeways, Here We Come》(1987년)

라이브 음반편집

  • 《Rank》(1988년)

편집 음반편집

  • 《Hatful of Hollow》(1984년)
  • 《The World Won't Listen》(1987년)
  • 《Louder Than Bombs》(1987년)
  • 《Best I》(1992년)
  • 《Best II》(1992년)
  • 《Singles》(1995년)
  • 《The Very Best of The Smiths》(2001년)
  • 《The Sound of The Smiths》(2008년)

밴드 멤버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