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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틀랜드 독립 전쟁(영어: Wars of Scottish Independence, 스코트어: Wars o Scots Unthirldom)은 13세기 말에서 14세기 초에 걸쳐 스코틀랜드 왕국잉글랜드 왕국 사이에 벌어진 일련의 군사행동을 일컫는다.

스코틀랜드 독립 전쟁
Edward III invades Scotland.jpg
교전국
Royal Arms of the Kingdom of Scotland.svg

Arms of the Kings of France (France Ancien).svg 프랑스 왕국
Royal Arms of England.svg

Coat of arms of the Lordship of Ireland.svg 아일랜드 영지
지휘관

Royal Arms of the Kingdom of Scotland.svg 로버트 브루스
Royal Arms of the Kingdom of Scotland.svg 윌리엄 월리스 
Royal Arms of the Kingdom of Scotland.svg 데이비드 2세

Blason pays fr FranceAncien.svg 필리프 6세

Royal Arms of England.svg 에드워드 1세
Royal Arms of England.svg 에드워드 2세
Royal Arms of England (1340-1367).svg 에드워드 3세

Royal Arms of the Kingdom of Scotland.svg 에드워드 발리올
병력

제1차: 20,000 명 이하

제2차: 13,000 명 이하

제1차: 100,000 명 이하

제2차: 9,000 명 이하
피해 규모
불명 불명

1296년 잉글랜드가 스코틀랜드를 침공하여 시작된 제1차 전쟁(1296년 ~ 1328년)은 1328년 애든버러-노샘프턴 조약의 체결로 종료되었다. 제2차 전쟁(1332년 ~ 1357년)은 1332년 에드워드 발리올이 스코틀랜드 왕위를 주장하며 잉글랜드의 지원을 받아 쳐들어옴으로써 발발, 1357년 베릭 조약으로 종료되었다. 스코틀랜드의 독립이 확정된 뒤에도 양국은 1603년 동군연합이 될 때까지 산발적인 충돌을 계속했다(영국-스코틀랜드 전쟁). 스코틀랜드 독립 전쟁은 스코틀랜드의 거대한 국가위기의 일부였으며, 동시에 최종적으로 독립을 쟁취해냄으로써 스코틀랜드 역사상 가장 결정적인 시기였다. 양차 독립 전쟁은 모두 스코틀랜드의 독립국으로서의 지위를 재확인하는 것으로 끝났다. 또한 중세 전쟁에서 장궁이 전면에 나서게 된 중요한 시점이기도 하다.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