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크래프트의 종족

스타크래프트의 종족에는 저그(Zerg), 테란(Terran), 프로토스(Protoss). 세 종족이 있다. 스타크래프트 2 시리즈 마지막인 공허의 유산에 등장하는 젤나가라는 제 4의 종족도 있다.

저그편집

고대의 종족인 젤나가 아몬이 만든 2번째 종족으로, 저그 애벌레가 모든 저그의 DNA를 가져 변태하는 것을 기반하여 만들어졌다. 초월체와 다른 정신체만이 자아를 가지고 다른 저그들은 군단의식을 가지는 종족이었다. 그러나 제라툴이 정신체를 죽이고 태사다르가 초월체를 죽이고 새로운 어린 초월체가 제라툴에 의하여 저그는 잠시 군단의식을 잃어 공격적이게 바뀌었으나 케리건의 통제로 다시 저그는 칼날여왕을 중심으로 다시 모인다. 하지만 레이너발레리안케리건을 정화시켜 다시 통제를 잃었으나 케리건이 다시 깨어나자 통제권을 가지고 자아를 가져 자신의 무리를 이끄는 무리여왕을 만들어 통제자가 없어도 저그가 독립적으로 나갈 수 있게하였다.

프로토스편집

프로토스는 고도로 발달한 외계 종족이다. 수도 행성은 아이어이며, 젤나가의 프로토-유전자 실험 대상 종족이였다. 그러나 그들은 너무 자만심에 빠진 나머지, 젤나가들을 공격했고 타락한 젤나가 아몬은 그들이 서로 끝없이 싸우도록 한다. 이를 끝없는 전쟁이라고 부른다.[1] 그러나 사바산은 칼라를 발견하고 프로토스를 칼라 네트워크에 접속시켜 끝없는 전쟁을 종식하도록 만들었다. 그들은 이를 통해 엄청나게 발달하였다. 끝없는 전쟁의 과정에서는 탈다림들이라는 프로토스 분파가 아몬을 찾아서 떠나고, 네라짐 프로토스들이 칼라를 거부해서 사로 분단되는 일도 있었다.

테란편집

테란은 지구에서 버려진 범죄자 집단, 반체제 인사들, 사이오닉 능력자들으로 이루어진 종족이다. 적응력과 경제성이 좋으나 자가회복이 불가능하다는 단점이 있다. 스타크래프트 1 에서 가장 속도가 빠른 유닛인 벌처와 가장 사거리가 긴 시즈탱크가 이 종족에게 있다.

젤나가편집

젤나가는 저그와 프로토스를 창조한 종족이다.

기타 종족편집

랜덤편집

컴퓨터가 저그, 테란, 프로토스중 1개를 무작위로 선택하여 준다. 상대방에게 종족을 숨길 수 있어 빠른 정찰을 요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나 무엇이 나올지 모르므로 전략구상에 단점이 있다.

선택 랜덤(CR)편집

컴퓨터가 정해주는 랜덤과 달리 선택랜덤은 맵 또는 상대방의 종족에 따라 종족을 지정할 수 있다. 보통은 사용하지 않으며 맵이나 종족마다 전략을 구성하였을 시 사용한다.

같이 보기편집

외부 링크편집

  1. AOS 장르는 끝없는 전쟁(Aeon of Strife)을 줄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