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라이크 건담

스트라이크 건담은 일본의 애니메이션 《기동전사 건담 SEED》에 등장하는 가상의 로봇으로, 조종사는 키라 야마토이며, 애니메이션의 주역 메카닉이다. 지구연합 소속의 대서양 연방에서 오브 연합 수장국의 모르겐레테사의 기술협력을 받아 자원 콜로니 헬리오폴리스에서 비밀 개발한 5기의 시작 모빌 슈트이며, 통칭 G시리즈(Mobile Suit, MS)중 한 기이다.

이름의 유래는 타격(Strike)이며 다섯기중 최후에 완성되었다. GAT-X102 듀엘, GAT-X103 버스터와 동일한 골격(X100번대 프레임)을 채용하고 있다.

특징편집

특징으로는 무장의 교환을 손쉽게 행할 수 있는 스트라이커 팩의 도입이며, 이 점은 전투환경에 적응하는 넓은 범용성과 각 스트라이크 팩 내에 배터리내장으로 한정된 구동을 하는 초기 GAT시리즈의 단점을 스트라이크 팩의 교환으로 커버할 수 있는 효과를 내었다.

초기 G 시리즈 중 유일하게 자프트에 탈취되지 않은 기체이다. 발진은 아크엔젤에서, 지원도 아크엔젤에서 받는다.

무장편집

팩을 장착하지 않은 스트라이크 건담은 최소한의 장비만 가지고 있다.

아머슈나이더:기본단검의 형태지만 기체를 한번에 뚫어버리는 위력을 자랑한다. 극중에서도 키라는 이 무장을 사용하여 위기에서 탈출하였고 발트펠트의 라고우와의 전투에서 승리할 수 있었다.

이겔슈테른:머리부에서 발사되는 발칸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