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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글래스 엔터테인먼트

스파이글래스 엔터테인먼트(Spyglass Entertainment)는 월트 디즈니 컴패니와 파트너쉽을 맺고있는 카라반 픽처스의 전신으로 조 로스가 1994년에 월트 디즈니 스튜디오의 최고 경영자로 승진함에 따라서 로저 빈범이 카라반 픽처스 4년간를 운영하고 있었는데 1998년, 5년간의 재계약을 체결한후 게리 바버를 스카우트해서 로저 빈범과 함께 다시 만든 미국의 영화 제작사이다.

2002년, 다시 월트 디즈니 컴패니/드림웍스 픽처스와의 파트너쉽을 다시 체결하면서[1] 유니버설 픽처스, 파라마운트 픽쳐스, 20세기 폭스, 콜럼비아 픽처스와의 영화 제작에도 함께 참여하게 된다. 하지만 2010년, 메트로 골드윈 메이어의 지분을 모두 인수해 설립자 2명이 MGM의 CEO가 되자 인수 회사에 역량을 집중하기 위해 2012년 해체수순을 밟게된다. 결국 2012년 해체되었으나, 2018년 MGM의 CEO인 게리 바버가 퇴출당하고, 2019년에는 바버가 랜턴 엔터테인먼트와 협력하면서 스파이글래스 미디어 그룹을 설립하였다.

주요 작품 목록편집

1990년대편집

2000년대편집

2010년대편집

각주편집

  1. 2007년 디즈니와의 10년간의 파트너쉽을 종료 한지 2년후, Cerberus Capital Management에서 인수해 회사가 없어질때 까지 3년간 소유하고 있다.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