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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 화살시간의 비대칭성(비가역성)을 뜻하는 말로 모든 방향으로도 대칭적으로 움직일 수 있는 공간과 달리 시간의 과거에서 미래로만 가는 비대칭성을 화살에 비유하여 표현한 말. 영국의 물리학자 아서 에딩턴이 제창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