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마즈 다다유키

시마즈 타다유키 (島津忠敬 (しまづ ただゆき))이마이즈미 시마즈가 12대 당주이다. 10대 당주 시마즈 타다타케의 서자, 어머니는 카와노 미치후미의 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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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마즈 타다유키
島津忠敬
시대 에도시대 말기 ~ 메이지 시대
출생 덴포 3년 음력 8월 2일 (1832년 8월 27일)
사망 메이지 25년 (1892년) 1월 14일
개명 미네쿠마(峯熊), 타다유키(忠敬)
별명 미네노스케(峯之助), 아키(安芸), 卿清
사츠마번
주군 시마즈 타다요시
씨족 시마즈씨
부모 아버지 : 시마즈 타다타케

어머니 : 카와노 미치후미의 딸

형제자매 시마즈 타다후유, 시마즈 히사타카,
타케쿠마(猛熊), 시마즈 타다유키,
오카츠 (덴쇼인), 오쿠마(於熊),
오류(於龍), 오사이(於才)
배우자 정실 무라하시 시즈쿠모(村橋静雲)의 딸
자녀 시마즈 타다카타 (양자)

안세이 6년 (1859년), 형 타다후유의 사망 후, 가독을 이어받아 이마이즈미가의 당주가 되었다. 분큐 3년 (1863년), 사츠에이 전쟁 때 종군하여 활약했다. 사츠마번주 시마즈 타다요시의 동생에 해당하는 조카사위 시마즈 타다카타가 뒤를 이었다. 이복동생에는 13대 쇼군 도쿠가와 이에사다의 정실인 텐쇼인 (오카츠, 후의 아츠히메)가 있다.

시마즈 히사미츠는 전에는 타다유키(忠教 (ただゆき))라는 이름이었으나, 다른 사람이다.

관련 작품편집

전임
시마즈 타다후유
제12대 이마이즈미 시마즈가 당주
1859년~ 1892년
후임
시마즈 타다카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