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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암 인민위원회

시암 인민위원회(태국어: คณะกรรมการราษฎร)은 헌법에 따른 첫 시암의 내각이다. 시암 혁명으로 임시 헌장이 공포된 직후, 마노빠꼰 니띠타다는 인민위원회 위원장[주해 1]으로 임명되었다. 하지만, 마노빠꼰 니띠타다는 이듬해인 1933년 정당 카나 랏사돈의 구성원 간 갈등으로 발생한 쿠데타로 축출되었다.

구성편집

주해편집

  1. 이는 현재 태국의 총리로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