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미(辛未)는 육십간지 중 8번째이다. '신'은 이므로 '하얀 양의 해'이다. 납음은 노방토(路傍土)이다.

신미년편집

신미년(辛未年)은 육십간지의 8번째 해이다. 서력 연도를 60으로 나눠 나머지가 11인 해가 해당된다.

기원전 제1천년기 제1천년기 제2천년기 제3천년기

주요 사건편집

신미일편집

신미일(辛未日)은 일진이 신미인 날로, 육십간지의 8번째 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