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단순성

신학에서 신의 단순성(divine simplicity)교리란 하나님은 다른 어떤 것들로 혼합되어 있지 않다라는 것이다. 이 개념을 일반적으로 다음과 같이 설명된다: 신의 존재는 신이 속성들과 동일하다라고 보는 것이다. 편재, 선하심, 진리, 그리고 영원성과 같은 특징들은 하나님의 존재의 본질을 보여주지만, 존재를 구성하는 요소가 아니며, 본질적으로 신안에서 내재한 어떤 요소들이 아니다. 달리 말하면 하나님은 본질과 존재가 하나이시며 동일하시다라는 것으로 불린다. 하나님은 선하심을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은 선하시다라고 말할 수 있다.[1] 이 교리의 다양성은 유대교, 기독교, 그리고 이슬람교의 철학적 신학자들에게서 발견되는데 특별히 스콜라주의의 교리의 기원을 통해서 본다면 고대 그리스 사상으로 거슬러 올라가는데 단순성은 플로티누스의 아파테시스에서 발견된다 .[2][3][4]

유대교 사상편집

기독교 사상편집

비판편집

이슬람 사상편집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Morris, Thomas V. (1997). 《Our idea of God : an introduction to philosophical theology》. Vancouver, B.C.: Regent College Pub. 114쪽. ISBN 978-1573831017. 
  2. Bussanich John, Plotinus's metaphysics of the One in The Cambridge Companion to Plotinus, ed. Lloyd P.Gerson, p.42, 1996, Cambridge University Press, UK. For instances, see Plotinus, Second Ennead, Fourth Tractate, Section 8 (Stephen MacKenna's translation, Sacred Texts)
  3. Plotinus, Fifth Ennead, Fourth Tractate, Section 1 (MacKenna's translation, Sacred Texts)
  4. Plotinus, Second Ennead, Ninth Tractate, Section 1 (MacKenna's translation, Sacred Texts).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