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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서울신문에서 발간하였던 잡지이다. 1946년에 창간하였다. 한국전쟁이 일어나 휴간하였다가, 1951년 12월 속간한 뒤 다 일시 휴간을 한 후 1954년 12월부터 다시 속간하여 1954년 말까지 발행을 계속하였다.

창간호에는 안재홍, 송진우, 여운형, 임화의 글이 실려있어 그 당시의 정치상황을 잘 드러내 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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