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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영순(1940년 6월 21일 ~ )은 대한민국의 요리연구가 겸 방송인이다. 1980년대부터 옥수동에서 요리강습을 시작하여 《향신즙 선생》, 《옥수동 선생》이란 이름으로 널리 알려졌다. 특히 현대그룹 정주영 명예회장의 일곱 며느리와 손녀딸들이 모두 거쳐 간 요리선생으로 타 재벌가는 물론 전직 대통령가 며느리들도 그녀의 교습을 받은 일화로 유명하다. 톱스타 고현정과 삼성그룹(신라호텔사장)의 이부진이 제자인 것으로도 유명하다. 그녀의 요리비법을 응용한 향신장, 향신즙은 상품화되기도 했다. 현재 방송에서 과거 욕설논란으로 인해 무례한 행실이 수면 위로 드러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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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영순
작가 정보
출생 1940년 6월 21일(1940-06-21) (79세)
일제 강점기의 기 일제 강점기 경성부
직업 요리연구가, 방송인
국적 대한민국 대한민국
종교 개신교
장르 수필 (요리에세이)
배우자 장영순
자녀 슬하 4녀
주요 작품
영향
웹사이트
심영순 - 인스타그램

방송편집

광고 내역편집

저서편집

  • 2000년 최고의 우리맛 (동아일보사)
  • 2003년 23가지 양념장으로 만든 203가지 요리 (웅진닷컴)
  • 2016년 심영순, 고귀한 인생 한그릇 (인플루엔셜)
  • 2018년 심영순의 사계절 우리밥상 (인플루엔셜)

출처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