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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륜(沈在淪, 1944년 1월 5일 ~ , 옥천군)은 대한민국법조인이다. 본명은 심재황이다.

심재륜
출생 1944년 1월 5일(1944-01-05) (75세)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충청북도 옥천군
거주지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국적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별칭 국민검사, 원조 특별수사통, 강골 대쪽 검사의 표상
학력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학사
서울대학교 사법대학원 석사
직업 변호사 · 검사
부모 심호섭(부)
배우자 공경혜
자녀 심이석(아들)
심화민(딸)

목차

가계편집

  • 14대조 : 심의겸 - 서인의 초대 영수 · 병조판서 · 청양군
  • 13대조 : 심엄 - 옥과현감 · 증 영의정 · 청송부원군
  • 12대조 : 심광세 - 홍문관 응교 · 증 이조참판
  • 11대조 : 심총 - 광주부윤
  • 10대조 : 심약하 - 선조 왕자 경창군의 사위
  • 9대조 : 심장
  • 8대조 : 심귀현
  • 7대조 : 심도
  • 6대조 : 심대지
  • 5대조 : 심능식 - 병조참지
  • 고조부 : 심의연
  • 증조부 : 심성택 - 선공감 감역
  • 조부 : 심상건
  • 아버지 : 심호섭 - 훈도 · 교장
    • 형 : 심재국 - 청우로프공업사 사장
      • 조카 : 심영석
      • 조카 : 심인석
      • 여조카 : 심화윤 - 이화여자대학교 졸업
      • 조카사위 : 곽명헌 - 의사
      • 여조카 : 심화정 - 이화여자대학교 졸업
    • 형 : 심재순 - 심재영으로 개명, 성균관대학교 졸업, (구)주택은행 지점장
      • 조카 : 심연석
      • 여조카 : 심윤희
    • 형 : 심재진 - 심재복으로 개명, 서울대학교 문리과대학 영문학과 졸업
      • 조카 : 심형석
      • 여조카 : 심지영
    • 본인 : 심재황 - 심재륜으로 개명,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졸업, 서울대학교 사법대학원 석사, 대검 중수부장 · 고검장
    • 부인 : 공경혜 - 서울대학교 대학원 석사, 한양대학교 강사
      • 아들 : 심이석
      • 딸 : 심화민
    • 누나 : 심재후
    • 누나 : 심재교
    • 누나 : 심재혜
    • 누나 : 심재명 - 이화여자대학교 음대 졸업

학력편집

경력편집

평가편집

  • 1990년 서울지검 초대 강력부장 시절에는 국내 최대의 폭력조직으로 알려졌던 서방파 두목 김태촌 씨를 구속하는 등 폭력조직 소탕에 상당한 실적을 올렸다.[4][5]
  • 검찰재직시절 주로 특수수사 분야에서 일하면서, 사회적 이목이 집중된 사건에서 정치권이나 검찰수뇌부의 눈치를 보지 않고, 수사를 밀고나간 것으로 유명하다.
  • 1997년 한보사건 재수사를 계기로, 대검 중수부장에 발탁되자, '국민이 뽑아준 중수부장' 이라며, 집권세력의 반대를 뿌리치고, 김영삼 대통령의 차남 김현철씨를 전격 구속하면서, 국민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으며, 일약 '국민검사' 로 불렸다.[6][7]

상훈편집

  • 대법원장상
  • 홍조근정훈장

각주편집

함께 보기편집

외부 링크편집

전임
최병국
제15대 대검찰청 중앙수사부장(중수부장)
1997년 3월 ~ 1997년 8월
후임
박순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