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가루

쌀을 빻아 만든 가루
집에서 만든 쌀가루

쌀가루는 쌀을 빻은 가루를 말한다. 미분(米粉)이라고도 한다.[1] 쌀가루를 이용해 다양한 종류의 을 만든다. 우유를 더하여 타락죽을 끓이기도 하고, 반죽하여 쌀국수를 만들기도한다. 부침개를 부칠때 넣기도 한다.[2]

찹쌀가루편집

찹쌀을 갈아서 만든 쌀가루이다. 멥쌀로 만든 쌀가루와 달리 반죽을 하면, 차지고 끈기가 있다. 이를 이용한 음식으로는 종류(인절미, 부편 등), 고추장, 한과, 화전, 강정, 경단, 원소병 등이 있다.

쌀빵편집

밀가루 대신 쌀가루를 활용하여 빵을 만들기도 한다.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국립국어원. “쌀가루”. 《표준국어대사전》. 2016년 8월 20일에 확인함. 
  2. 정지주 (2016년 7월 5일). “[똑! 기자 꿀! 정보] 비올 때 먹어야 제맛…바삭바삭 부침개”. 《아침뉴스타임》 (KBS). 2016년 8월 19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6년 8월 20일에 확인함.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