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메뉴 열기

아마미검은멧토끼

아마미검은멧토끼(Pentalagus furnessi)는 토끼목 토끼과에 속하는 포유류의 일종이다. 아마미토끼 또는 류큐토끼로도 불린다. 아마미검은멧토끼속(Pentalagus)의 유일종이다. 아마미오 섬도쿠노 섬에서만 발견되는 어두운 털 색깔이 원시적인 토끼이다. 두 섬은 일본 규슈 남부와 가고시마현오키나와 섬 사이의 작은 섬이다. 실제로는 오키나와에 더 가깝다. 흔히 살아있는 화석으로 불리는 아마미토끼는 한때 아시아 대륙에 살았지만 지금은 멸종한 토끼의 원시적인 형태가 보존되어 있는 종이다.[2]

Picto infobox reptile.png
생물 분류 읽는 법아마미검은멧토끼[1]
Amami rabbit Stuffed specimen.jpg
보전 상태
생물 분류
계: 동물계
문: 척삭동물문
강: 포유강
목: 토끼목
과: 토끼과
속: 아마미검은멧토끼속
(Pentalagus)
Lyon, 1904
종: 아마미검은멧토끼
(P. furnessi)
학명
Pentalagus furnessi
(Stone, 1900)
Amami Rabbit area.png
아마미검은멧토끼의 분포

각주편집

  1. Hoffman, R.S.; Smith, A.T. (2005). 〈Order Lagomorpha〉 [토끼목]. Wilson, D.E.; Reeder, D.M. 《Mammal Species of the World: A Taxonomic and Geographic Reference》 (영어) 3판. 존스 홉킨스 대학교 출판사. 206쪽. ISBN 978-0-8018-8221-0. OCLC 62265494. 
  2. Robinson, T., Yang, F., & Harrison, W. (2002). “Chromosome painting refines the history of genome evolution in hares and rabbits (order Lagomorpha)”. 《Cytogenetic and Genome Research》 96 (1–4): 223–227. doi:10.1159/000063034. PMID 12438803.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