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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리 르보

프랑스의 수영 선수

아모리 레몽 르보(프랑스어: Amaury Raymond Leveaux, 1985년 12월 2일 ~ )는 프랑스수영 선수이다. 2008년 베이징 올림픽, 2012년 런던 올림픽에서 금메달과 은메달을 수상했다. 현재 100m 자유형 세계 기록 보유자이다. 2013년 12월 은퇴 선언을 했으며 "내가 원했던 메달을 다 땄고, 내가 수영에서 하고 싶었던 일은 다 이뤘다"고 은퇴 배경을 덧붙였다.[1]

아모리 르보
Amaury Leveaux
Swimming pictogram white.svg
Leveauxpodium50.jpg
기본 정보
본명아모리 레몽 르보
Amaury Raymond Leveaux
국적프랑스의 기 프랑스
생년월일1985년 12월 2일(1985-12-02) (33세)
출생지벨포르
202cm
몸무게88kg
스포츠
국가프랑스의 기 프랑스
종목수영
세부종목자유형, 접영

이후 르보는 본인의 자서전에서 프랑스 대표팀 선수들의 상습 코카인 복용 사실을 폭로하기도 했다.[2]

수영 경력편집

각주편집

  1. 배진남 (2013년 12월 10일). “올림픽 챔피언 프랑스 수영스타 르보 은퇴”. 연합뉴스. 2015년 11월 27일에 확인함. 
  2. 임병선 (2015년 4월 24일). “佛 수영스타 “대표 선수들 올림픽 때 마약 상습 흡입””. 서울신문. 2015년 11월 27일에 확인함.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