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 (연극)

연극 《아트》는 프랑스 극작가 야스미나 레자의 연극으로 15년 간 지속되어 온 세 남자의 우정이 허영과 오만에 의해 얼마나 쉽게 무너지는지 일상의 대화를 통해 표현하는 작품으로, 인간의 이기심, 질투, 소심한 모습들까지 거침없이 드러내는 블랙 코미디이다. 한국에서는 2002년 초연된 후 꾸준히 무대에 오르고 있다.[1]

줄거리편집

등장인물편집

  • 세르주:
  • 마크:
  • 이반:

캐스팅 정보편집

시즌 세르주 마크 이반
2020 이건명 엄기준 강필석 박건형 김재범 박은석 조재윤 이천희 박정복
2018

하반기

엄기준 최재웅 최영준 김재범 박은석 정상훈 박정복 장격수 김지철
2018

상반기

정상훈 류경환 안두호 김결 김정환 장격수 김대곤
2008 정보석 권해효 이남희 조희봉 정원중 이대연

공연정보편집

  • 2020년 이건명, 엄기준, 강필석, 박건형, 김재범, 박은석, 조재윤, 이천희, 박정복 캐스팅으로 백암아트홀에서 공연된다.

외부 링크편집


각주편집

  1. “네이버뉴스”. 《"우정은 어디 가고..." 인성탐구연극 <아트>》. 202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