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간 하운드

아프간 하운드(Afghan Hound)는 예전에 아프가니스탄에서 수렵용으로 길러지다가 19세기 후반 영국에 전해졌다. 비단결 같은 탐스러운 털을 지니고 있으며 험한 지역에서도 빠르게 달릴 수 있다. 달리다가 방향전환을 잘 하며 달리는 힘이 있다. 어깨높이 64~69cm, 몸무게 23~27kg이다. 대한민국에서 스너피라는 복제견을 만들기도 했다.

아프간 하운드
아프간 하운드
완전히 코팅 처리된 아프간 하운드
원산지 아프가니스탄의 기 아프가니스탄
이란의 기 이란
파키스탄의 기 파키스탄
특성
몸무게 수컷 22 kg
암컷 27 kg
수컷 66-75 cm
암컷 60-68 cm
장모
털빛 황갈색, 황금색(골드), 브린들, 흰색(화이트), 붉은색(레드), 크림, 청색(블루), 회색(그레이), 트라이(도미노), 이 외 다양함
새끼수 6-8 마리
수명 11-13년
(Canis lupus familiaris)
아프간 하운드의 실제 생김새

주요 질병편집

주요 질병으로는 고혈압, 동맥경화증, 뇌졸중, 구토, 알레르기, 백내장, 당뇨병, 심근 경색, 위궤양, 후두 마비, 설사, 췌장염, 간암, 치은염 등이 있다.

같이 보기편집

참고 자료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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