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은 2022년 1월 14일부터 방송 예정인 SBS 금토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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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15세 이상 시청가
장르 범죄, 미스터리, 스릴러, 논픽션
방송 국가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방송 채널 SBS TV
방송 기간 2022년 1월 14일 ~
방송 분량 70분
방송 횟수 16부작
추가 채널 SBS Plus
원작 권일용, 고나무의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2018, 알마)
기획 조성훈 (SBS 드라마본부)
책임프로듀서 박영수 (스튜디오 S)
제작사 스튜디오 S
연출 박보람
극본 설이나
자막 청각 장애인을 위한 자막 방송
HD 방송 여부 UHD 제작 · 방송

기획 의도편집

  • 대한민국을 충격의 도가니로 빠뜨린 각종 흉악 범죄가 만연하고 있는 현실 속에서, 악의 정점에 선 흉악범들의 속마음을 치열하게 헤아려야만 했던 국내 유일의 남성 프로파일러의 이야기를 그린 논픽션 범죄 심리 드라마

제작진편집

제작편집

  • 스튜디오 S

연출편집

극본편집

등장 인물편집

주요 인물편집

  • 김남길 : 송하영 역 - 서울시경찰청 과학수사계 범죄행동분석팀 프로파일러로, 감정이 없는 것처럼 보이지만 누구보다 인간을 깊이 들여다보는 수사관.
  • 김소진 : 윤태구 역 - 서울지방경찰청 기동수사대 팀장이자 사건을 인지하는 동물적 감각을 지녀, 강력계 전설로 통하는 수사관.
  • 진선규 : 국영수 역 - 서울시경찰청 과학수사계 범죄행동분석팀장이자,범죄심리분석의 필요성을 깨닫고 오랜 전략 끝에 범죄행동분석팀을 만드는 수사관.

그 외 인물 (게스트)편집

시청률편집

참고 사항편집

  • 본 드라마의 특징으로서, 국내 제작 드라마 중 유일무이하게 대한민국 1호 프로파일러인 권일용과 언론인 출신 작가 고나무가 공동 집필한 2018년 동명의 르포 에세이를 극화하여, 우리 주변에 쉴 새없이 벌어지는 각종 흉악 범죄로 인한 사회적 폐해의 심각성을 지적해 보면서, 범죄 불감증에 빠진 현대 사회의 추악한 이면을 진지하게 바라보자는 취지로 기획한 것이다.
  • 프로그램 기획서에 기재된 지상파 유일의 논픽션 범죄 심리극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의 기획 의도는 다음과 같다.

"인간은 누구나 어린 시절의 일탈과 실수를 경험한다. 그러나 모두가 범죄자가 되지는 않는다."

흔히들 천사와 악마는 한 끗 차이라고 했다.

그렇다면, 평범하고 당연한 일상을 사는 대부분의 마음과 살인이라는 극악한 흉악 범죄를 저지르는 악의 마음은 어디에서 부터 엇갈린 것일까? 무엇이 그들을 그토록 악하게 만들었을까?

이 드라마는 그런 원초적 질문에서 시작한다.

"인간의 마음을 헤아려본다는 건 어떤 것일까?"

열 길 물속보다 알기 어려운 것이 사람의 마음이라고 했다. 그런데 그 알기 어려운 일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 해야만 하는 사람들이 있다. 하물며, 다른 누구도 아닌 "범죄자"의 마음을 읽어야 하는 사람들. 때로는 그 많은 범죄자들 중에서도, 악의 정점에 선 흉악범들의 마음을 헤아리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사람들. 그들이 바로 '프로파일러'다.

"연쇄살인범을 다룬 이야기가 아닌, 연쇄살인범을 '쫓는' 사람들의 이야기"

본 드라마는 범죄자 프로파일링이라는 이름조차 생소하던 시절, 사이코패스의 개념조차 없던 시절,

유영철, 정남규, 강호순 같은 대한민국을 공포에 빠뜨렸던 극악한 흉악 범죄자가 연이어 등장했던 바로 그 시절.

차마 인간이라 부를 수 없는 악마들을 쫓으려 흉악범들의 마음속을 치열하게 들여다봐야만 했던 프로파일러의 이야기를 그린다.

주인공 하영의 시선을 통해 악(惡)의 마음을 함께 들여다보며, 그들이 우리와 어떻게 다른지, 우리가 그들과 왜 다른지를 함께 알아가게 될 것이다.

"어지러운 세상의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 같은 현실 속에서 우리가 악마와 다를 수 있는 건, 어쩌면 인간의 마음을 어루만질 수 있다는 데 있을지 모른다."

마음을 어루만지는 일이 얼마나 고귀하고 중요한 것인지를 다시금 생각할 수 있길. 더해, 자신의 마음까지 보듬을 수 있는 존재가 되길.

  • SBS 드라마운영팀의 박영수 팀장의 인터뷰에서, "기획 단계에서, 젊은 층을 겨냥한 로맨틱 코미디물에만 치중했던 기존 상업적 트렌디 드라마와는 달리, 코로나 19 확산 문제로 그 동안 주춤했던 미니시리즈의 재건을 도모하기 위해서, 대한민국 1호 남성 프로파일러의 각종 흉악 범죄 추적기를 극화한 논픽션 범죄 심리극이기 때문에, 범죄자 프로파일링 기법을 토대로, 흉악범 검거에 가장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는 서울시경찰청 과학수사과를 근거지로 하여, 범죄행동분석팀 수사관들의 현장 경험을 담아, 각종 흉악 범죄에 억울하게 희생 당한 피해자들의 고통을 위로하는 마음으로, 모든 계층이 누구나 지켜볼 수 있는 논픽션 범죄 심리극으로 방향을 잡았다"라고 덧붙였다.[1]
  • KBS 드라마운영팀의 김상휘 팀장의 인터뷰에서, "다양한 실제 사건 사고들을 바탕으로 허구적인 세계관을 구축한 기존 범죄 스릴러 드라마와는 달리, 수 많은 시청자들의 심금을 울리기 위한 무거운 주제 의식을 갖춘 소재로, 국내 제작 드라마 중 유일무이하게, 각종 흉악 범죄 프로파일링을 맡아 대한민국 프로파일링 기법을 전 세계적으로 널리 정착시킨 장본인으로 세간에 널리 알려졌던 국내 1호 남성 프로파일러인 권일용의 실화를 바탕으로 극화하여, SBS가 심혈을 기울여서 기획한 지상파 유일의 논픽션 범죄 심리극이기 때문에, SBS 드라마본부 측에서, 지난 2019년 6월말에 먼저 기획한 바 있다"라고 덧붙였다.[2]
  • 당초 2021년 11월 1일에 월화드라마 '홍천기'의 차기작으로 편성할 예정이었지만, 코로나 19 4차 범유행 확산 문제로 프로그램을 제작할 여유가 없어지자, 전작인 금토드라마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의 차기작으로, 두 달 간격을 맞춰서, 이듬해인 2022년 1월 14일으로 최종 확정하였다.[3]

결방 사유 및 편성 변경편집

수상 경력편집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심현주 (2021년 7월 22일). “TV, 범죄에 빠지다”. 시사저널. 
  2. 심현주 (2021년 7월 22일). "실화 바탕..." '놀면 뭐하니?' 출연한 국내 1호 프로파일러 드라마가 제작된다”. 위키트리. 
  3. 심현주 (2021년 9월 4일). “이하늬·송혜교·김남길, 하반기 'SBS 금토 라인업' 완성”. 스포츠동아. 

외부 링크편집

SBS 금토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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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
(2021년 11월 12일 ~ 2022년 1월 8일)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2022년 1월 14일 ~ )
왜 오수재인가?
(2022년 3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