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만대헌

안동 만대헌(安東 晩對軒)은 경상북도 안동시 북후면 모산이, 도계서원에 있는 건축물이다. 1992년 7월 18일 경상북도의 유형문화재 제267호로 지정되었다.

안동만대헌
(安東晩對軒)
대한민국 경상북도유형문화재
종목유형문화재 제267호
(1992년 7월 18일 지정)
수량1동
관리권기경
위치
안동 도촌리 (대한민국)
안동 도촌리
주소경상북도 안동시 북후면 모산미길 16-6 (도촌리)
좌표북위 36° 39′ 42″ 동경 128° 41′ 51″ / 북위 36.661537° 동경 128.697465°  / 36.661537; 128.697465
정보문화재청 국가문화유산포털 정보

개요편집

조선 선조 34년(1601)에 문과에 급제하여 호조, 예조정랑 등의 관직을 지낸 옥봉 권위(1552∼1630) 선생이 학문을 익히고, 제자를 양성하기 위해 선조 20년(1587)에 세운 건물이다.

건물의 전체적인 구성은 ㄱ자형으로 왼쪽에는 온돌방이 있고, 오른쪽에는 옥마루를 깔았다. 원래 온돌방은 1칸으로 되어 있었는데 현재는 방 사이에 문틀이 설치되어 있다.

마루 위쪽에는 임진왜란 당시 명나라 장수 주원조와 화답한 시문이 걸려 있으며, 동생인 권오가 쓴 '만대헌'이란 현판이 있다.

같이 보기편집

참고 문헌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