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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훈(安政勳, 1969년 12월 20일 ~ )은 아역 탤런트 출신의 대한민국 남자 배우이다. 1978년 KBS 드라마 《KBS 문예극장》으로 연기자 데뷔했다. 대표작으로 드라마 《훈이 삼총사》, 《바람돌이 장영실》, 《해바라기》, 《사랑이 꽃피는 나무》, 《카이스트》 등이 있다.

안정훈
安政勳
출생1969년 12월 20일(1969-12-20) (49세)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직업배우
활동 기간1978년 ~ 현재
소속사더파이스 엔터테인먼트
학력단국대학교 연극영화학과 학사
형제자매형 1명, 누나 1명
배우자허승연
자녀아들 안여준, 딸 안수빈, 안서연
웹사이트안정훈 홈피

목차

학력편집

에피소드편집

10살 때였던 1978년KBS1 《문예극장》에서 꼬마 신랑 역으로 데뷔해 지금까지 탄탄하게 연기 생활을 하고 있다.

취미는 골프, 특기는 노래부르기 와 알토 섹소폰 연주 이다. 1996년 안정훈은 한창 주가를 올리며 최고의 스타들이 총 출동했던 프로그램인 《젊음의 행진》 MC를 맡았다. 2001년부터 단국대학교 출신 연예인들로 구성된 '단연회(檀演會)'를 만들어 공식 출범한 뒤 회장을 맡아 매년 1일 찻집과 바자회, 불우 청소년 초청, 단국대 입학안내 도우미 등을 통해 일찍부터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안정훈 외에도 탤런트 오현경, 김혜선, 신은경, 김정민, 이민영, 김현주, 김민정(민지영 본명), 2000년 미스코리아김연주, 가수 강현수, 바다, 코미디언 김종국, 고명환 등이 단연회의 주축 멤버들이다. 안정훈은 '모여서 동문의 정을 나누는 것도 좋지만, 뜻있는 일을 한다는 데 매력이 있다'고 말한다.[1][2]

안정훈은 2010년 3월 10일 방송된 KBS 《박수홍 최원정의 여유만만》에 1살 연하의 아내 허승연, 두 딸 수빈(1999년생), 서연(2004년생)과 늦둥이 아들 여준(2008년생)과 함께 출연해 행복한 가족사를 공개했다.[3] 안정훈은 21세에 아내를 만나 9년의 열애 끝에 1998년 5월 5일에 결혼식을 올렸다.

연기 활동편집

드라마편집

영화편집

공연편집

  • 2006년 뮤지컬 《행진 와이키키 브라더스》

방송편집

CF 출연편집

앨범편집

경력편집

  • 1996년 쟈칼연예인축구단 단원
  • 2003년 한국과학문화재단 제1호 명예과학홍보대사

수상편집

각주편집

  1. 송원섭 기자 (2005년 5월 31일). “허위 'X파일'보다 더 두꺼운 '연예인 선행 파일'. 스포츠조선. 2010년 4월 17일에 확인함. 
  2. “대입박람회 연예인 도우미 등장”. 경인일보. 2001년 11월 23일. 2010년 4월 19일에 확인함. 
  3. 김지윤 기자 (2010년 3월 11일). “안정훈 “21살에 만난 아내, 9년 연애 끝에 결혼했다””. 뉴스엔. 2010년 4월 17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