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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 사미 옌 경기장(터키어: Ali Sami Yen Stadyumu)은 터키 이스탄불 메지디예쾨이에 위치한 축구 경기장이 였다. 총 24,000명을 수용 할 수 있었으며 터키갈라타사라이 SK의 홈 구장이였다.

알리 사미 옌 경기장
Galatasaray-Fenerbahçe 12.04.2009.jpg
원어 이름 Ali Sami Yen Stadyumu
소재지 터키 터키 이스탄불
개장 1945년, 1964년
폐장 2011년
철거 2011년
소유 갈라타사라이 SK
운영 갈라타사라이 SK
표면 잔디 (105x65 m)
사용처
갈라타사라이 SK (1964 ~ 현재)
수용인원
24,000[1]

투르크 텔레콤 아레나가 지어진 뒤로 철거 되며 결국 역사속으로 사라지고 말았다.

갈라타사라이 SK편집

알리 사미 옌 경기장은 많은 유럽 팀들에게 지옥 (Hell)이라고 불리는데 유럽 팀들의 터키 원정의 공포는 대부분 알리 사미 옌 경기장으로 인해 생긴 것이다. 특히 유명 축구 선수들이 알리 사미 옌 경기장에서 원정 경기 후 인터뷰에서 알리 사미 옌 경기장의 분위기 대해 말들을 남겼는데 이것들이다.

파올로 말디니 ' 그 누구도 이 경기장에 2만명 밖에 없다는 사실을 믿을 수 없을 것이다. '(갈라타사라이와 밀란의 경기 후)
엣하르 다비츠 ' 우리도 이런 서포터가 있었다면 우린 매 경기마다 승리했을 것이다. ' (갈라타사라이와 유벤투스의 경기 후)

함부르크SV와의 UEFA 경기 중 알리 사미 옌 경기장

역사편집

알리 사미 옌 경기장이라는 이름은 갈라타사라이 SK를 만든 사람이자 첫 구단주인 알리 사미 옌(Ali Sami Yen)의 이름을 따서 만들어졌다. 이 경기장에서 열린 첫 경기는 1910년 12월 20일, 터키-불가리아와의 국가대표 경기다.

철거편집

튀르크 텔레콤 아레나 개장 후 결국 철거 되었다.

이야기편집

알리 사미 옌이 철거 된 후 그 자리에 종합 비지니스 건물 공사중 노동자 11명이 추락사 하는 사고가 일어나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하였다.

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