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돈(히브리어: עַבְדּוֹן 하인)은 판관기에 등장하는 11번째 판관으로, 삼손 전대의 판관이다.

압돈
עַבְדּוֹן
성별남성
전임자엘론
후임자삼손

생애편집

압돈은 비라돈 사람 힐렐의 아들이다. 에브라임 지파 사람으로, 마흔 명의 아들과 서른 명의 손자가 있던 것으로 기록되어 있다. 8년간 이스라엘을 다스렸다.[1] 죽은 뒤 아말렉 사람의 산간지방에 있는 에브라임 산지 비라돈에 묻혔다.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본 문서에는 현재 퍼블릭 도메인에 속한 《Jewish Encyclopedia 1901–1906》의 내용을 기초로 작성된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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