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대동(若大洞)은 대한민국 경기도 부천시의 법정동이다. 2019년까지는 약대동을 관할하는 행정동으로의 약대동도 존재하였으나, 2019년 7월 1일을 기해 신중동에 통합되어 폐지되었다.

지명 유래편집

약대동은 마의 먹이인 거여와 나벌의 뜻을 가진 약목이라 하다가 이곳에 약수터가 있다하여 약대로 불렸다고 한다. 토질이 비옥하고 식물 분포가 다양하여 산나물과 약초가 많이 난다 하여 약대말[藥垈·藥臺]이라고 불리게 되었다는 설도 있으며, 대형 초식 동물이 좋아하는 억새풀이 많이 자생하여 약대(낙타)를 사육하였으므로 약대말이라고 불리게 되었다고도 한다.[1]

연혁편집

법정동편집

  • 약대동

인구편집

 
2010년 약대동 인구구조

2010년 약대동의 인구는 9,968명이고 이중 남자는 5,277명, 여자는 4,691명으로 남자가 많고 성비는 112.5이다. 14세 이하의 유소년 인구의 비율은 12.6%로 부천시 평균 15.8%보다 낮고 노년 인구 비율은 6.5%이고, 가장 인구가 많은 연령대는 45~49세이다.[2]

교육편집

명소편집

  • 수돗길

각주편집

  1. 약대동 연혁, 2016년 7월 31일 확인
  2. 부천시 기본통계 2011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