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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동훈(? ~ )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군인 겸 정치인이다. 조선인민군 육군 상장이다. 2012년 현재,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이다.

경력편집

1999년 조선 인민군 소장으로 진급했다.[1] 2010년 9월에 열린 조선로동당 제3차 대표자회에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으로 선출되었다.[2] 2017년 상장으로 진급했다.[3]

기타편집

2011년 12월 김정일 사망과 2018년 8월 김영춘 사망 당시에 국가 장의위원회 위원을 맡았다.[4]

각주편집

  1. 통일연구원 (2010년 12월). 《2010년 북한 기관별 주요 인물정보》 (pdf). 2012년 4월 4일에 확인함. 
  2. “김정은 당군사위 부위원장 선출”. 《통일뉴스》. 2010년 9월 29일. 2019년 4월 15일에 확인함. 
  3. “김정은, ‘태양절’ 맞아 육군인사 18명 진급”. 《통일뉴스》. 2017년 4월 15일. 2019년 4월 15일에 확인함. 
  4. “북 인민무력성 총고문 김영춘 원수 사망”. 《통일뉴스》. 2018년 8월 17일. 2019년 4월 15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