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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미경 (梁美京, 1961년 7월 25일 ~ )은 대한민국배우이다. 1983년 KBS 공채 10기 탤런트로 데뷔하였다. 데뷔 후 2년간 단역에 출연하였고, 이후 다양한 작품에서 주연, 조연을 맡으며 이름을 알렸다. 단아하고 여성적인 이미지로 착한어머니의 모습을 많이 연기했다. 2003년 드라마 《대장금》에선 극 중 장금 엄마의 절친한 친구이자, 장금의 스승인 한 상궁으로 열연, 그해 연기대상에서 다양한 상을 수상했다. 이후 《굳세어라 금순아》, 《해를 품은 달》등에서도 가슴 시린 모성애 연기를 선보였다. 현재 인덕대학교 방송연예과에서 교수직을 겸임하고 있다.

양미경
출생 1961년 7월 25일(1961-07-25) (58세)
대한민국 제주특별자치도
국적 대한민국
직업 배우
활동 기간 1983년 ~
종교 천주교 (세례명: 엘리사벳)
배우자 허성룡
자녀 슬하 1남(아들 허진석)

목차

학력편집

연기 활동편집

1982년 숭의여자전문대학 응용미술학과를 졸업하고 국제그룹 회장 비서실에서 1년 남짓 근무하다 개인설계사무소의 제도사로 자리를 옮겼고, 극단 신협의 워크숍에 참가한 것을 계기로 1983년 KBS 공채 탤런트 시험에 응시하게 되었다.[2] 1983년 KBS 공채 10기 탤런트로 데뷔하였다. 1988년 KBS PD 허성룡과 결혼하였다.

드라마편집

영화편집

방송편집

TV편집

라디오편집

공연편집

  • 2004년 악극 《미워도 다시한번》 ... 김수정 역

저서편집

  • 1997년 『당신이 진실로 행복하게 살고 싶다면』 에세이집
  • 2004년 『양미경의 가슴으로 읽는 시』
  • 2008년 『愛する心で(사랑하는마음으로)』 일본 수필집 출간

CF편집

경력편집

수상내역편집

사망 오보 소동편집

2009년 12월 17일 21시 50분쯤에 조선닷컴에서 그녀가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는 기사가 나갔다. 그러나 이는 동명이인인 가수 양수경의 동생이 지병으로 사망한 것이 와전되어 생긴 오보로 확인되었다. 조선닷컴에서는 같은 날 23시 29분에 정정기사를 올렸다. 탤런트 양미경 자살 소동, 원인은 가수 양수경 동생 양미경씨 사망 때문 - 2009년 12월 17일 일간스포츠 바로잡습니다 - 탤런트 양미경씨 관련 보도는 사실무근 - 조선일보 2009년 12월 17일

각주편집

  1. '한국스포츠경제' 양미경, 추계예술대 박사과정 진학… 장학금까지
  2. 배현정 (2003년 11월 4일). “[스타 데이트] 양미경”. 주간한국. 
  3. SBS All VOD - TV문학상 짝사랑
  4. 도시락 원나, 네모난 소세지, 반달 소세지, 켄터키 후랑크, 고기 만두, 찌개 범벅, 사라다 소세지, 김밥용햄, 로스팜, 크림 고로케, 그릴 후랑크, 구수미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