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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주영(1984년 11월 27일~)은 대한민국연극배우이자 영화배우이다. 대구광역시에서 태어나 대전광역시부산광역시에서 유년시절을 보내고 강원도 원주시 문막읍에서 극단 "노뜰"에서 단원생활을 하였다. 현재는 부모님이 전라도에 살고 계신 덕분에 사투리와 표준어까지 현지인의 포스로 연기하는 것이 강점이다.

엄주영
출생 1984년 11월 27일(1984-11-27) (34세)
국적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직업 배우 , 연극배우
활동 기간 2005년 ~ 현재

목차

학력편집

출연작편집

텔레비전 & 영화편집

  • 2007년 《돼지와 오토바이》 - 1人9役
  • 2007년 《파티》 - 최순임役
  • 2007년 《멕베스》 - 마녀役
  • 2008년 전국연극제 출품작 《운수좋은날》 - 아내, 주막할머니役
  • 2008년 아시아 3개국 공동창작 및 제작 《펠림시스트》 - 코러스(소녀)役
  • 2008년 아시아 3개국 공동창작 및 제작 《The Buddha My Body》 - 코러스(소녀)役
  • 2009년 《관계, 슬프고도 긍정적인》 - 주영役
  • 2009년 《파관》 - 이웃집여자役
  • 2009년 《귀환》 - 피난민,악사役 외
  • 2009년 《The Buddha My Body》 - 코러스(소녀)役
  • 2010년 《someone on a journey》 - 큰언니役
  • 2010년 《보이체크》 - 악사,마르그레트,술집여인役
  • 2011년 《뉴 보잉보잉》 - 피옥희役
  • 2012년 《누엔띠 이야기》 - 희정, 통역사役
  • 2014년 《사랑의 묘약》 - 아디나役
  • 2014년 《허준의 후예들》 - 식당주인, 환자役 외
  • 2014년 《병자삼인》 - 설월役
  • 2015년 《볼레로(Bolero)》 - 시민무용수役
  • 2015년 《깜깜상자와 밤의 아지트》 - 낮이, 이끔이役
  • 2018년 《신비한잡화점할머니와 사라진 그림자》 - 할머니役
  • 2018년 《탄생의 신 삼신》 - 해설, 아기씨役
  • 2019년 《원펀치》 - 담임役


기타 작품편집

2016년 《장남, 단막 5선》 - 조연출

2016년 국제연기페스티벌 - 기획

2017년 《구름을 좋아해》 - 예술교육감독
유세윤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