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밀 부아라크

에밀 부아라크(프랑스어: Émile Boirac, 1851–1917)는 프랑스의 철학자이자 에스페란티스토다. 데자뷔(기시감)라는 용어를 최초로 사용하였다.

에밀 부아라크
출생1851년 8월 26일(1851-08-26)
프랑스 프랑스 (오늘날 알제리 알제리) 겔마 주 겔마(ڨالمة‎)
사망1917년 9월 20일(1917-09-20) (66세)
프랑스 프랑스 페르피냥
성별남성
국적프랑스
소속그르노블 대학교
디종 대학교

참고 문헌편집

  • 《Oficiala Gazeto Esperantista》 7–8 (73-74): 132–135. 1917.  |제목=이(가) 없거나 비었음 (도움말)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