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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조 공화국(일본어: 蝦夷共和国)은 1869년 1월 27일에 성립하여, 그해 6월 27일까지 홋카이도에서 존재한 공화국이다. 하코다테 전쟁이 끝나면서 소멸했다.

에조 공화국
蝦夷共和国

1869
문장
북이도총독인
표어 없음
국가 없음
Map of Republic of Ezo.png
수도 하코다테
정치
공용어 일본어, 아이누어
정부 형태 대통령제 공화국
대통령 에노모토 다케아키
역사
 • 정부 수립
 • 하코다테 전쟁
 • 소멸
1869년
1869년
지리
면적 83,456 km2

개요편집

에도 막부 말기인 1867년에, 도쿠가와 요시노부대정봉환을 실시하면서 에도 막부가 소멸하고 야마오카 뎃슈의 알선에 의해 신정부군의 대총독부 참모인 사이고 다카모리와 옛 막부부 육군 총재의 가쓰 가이슈의 회담에서 에도 성의 무혈 개성이 결정되었다. 여기서 패한 막부의 일부 신하들과 에노모토 다케아키 등이 에노모토의 제안으로 하코다테 시로 향해 그 곳을 수도로 삼고 에조 공화국을 건국했다. 정부조직은 미국을 본땄으며, 에노모토가 총재로 임명되었다. 홋카이도를 막부의 신하들을 위한 개척지로 삼았다.

같이 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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