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시큐셔너

마블 코믹스의 슈퍼빌런 캐릭터

엑시큐셔너(영어: Executioner)는 마블 코믹스슈퍼빌런 캐릭터이다. 본래 아스가르드인 스커지(Skurge)가 마법이 깃든 양날도끼를 들고 악당이 된 경우이다. 인챈트리스의 연인으로 대개 콤비로 등장하곤 하며, 속임수의 신 로키와도 종종 연합한다. 1964년 4월 《저니 인투 미스터리》 103호에 처음 등장했고, 스탠 리잭 커비가 공동 창작하였다. 영화 《토르: 라그나로크》(2017)에서는 칼 어번이 스커지를 연기한다.

담당 배우편집

영화편집

담당 성우편집

TV 애니메이션편집

비디오 게임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