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라스모사우루스

엘라스모사우루스(Elasmosaurus)는 가장 잘 알려진 수장룡으로 중생대 백악기 후기 북아메리카에 서식했던 장경룡이다. 학명은 '판 도마뱀'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다. 몸 전체 길이는 최대 15m 정도이고, 체중은 6t 정도 나가지만 크기는 모사사우루스보다 5m 정도 약간 더 작고 무거웠을 것으로 추정된다. 목 길이는 8m로 장경룡 중에서도 긴 편이다. 목은 76개의 뼈로 이루어져 있고, 신체의 측면까지 자유자재로 움직일 수 있었을 것으로 보인다. 평소에는 긴 목을 s자 모양으로 구부리고 있었다가 먹이를 발견하면 목을 뻗어서 먹이를 낚아챌 수 있었으며 주식은 주로 물고기와 오징어 같은 작은 바다생물이었다. 어쩔 땐 익룡을 잡아먹기도 했다. 날아가는 익룡을 잡아먹을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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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라스모사우루스
화석 범위:
백악기 후기
엘라스모사우루스 상상도
엘라스모사우루스 상상도
생물 분류생물 분류 읽는 법
역: 진핵생물
계: 동물계
문: 척삭동물문
강: 파충강
목: 수장용목
아목: 수각아목
과: 엘라스모사우루스과
속: 엘라스모사우루스속
(Elasmosaurus)
학명
Elasmosaurus
Cope,18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