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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환섭(呂煥燮, 1968년 6월 8일, 경상북도 김천시[1] ~ )은 대한민국의 검사이다. 제65대 대구지방검찰청 검사장이다.

생애편집

1968년 경상북도 김천 출신이다. 1992년 제34회 사법시험에 합격하여 검사로 임관했다. 평검사 시절부터 중앙수사부와 지검을 오가며 특별수사의 최일선에 배치돼 2006년 현대차 비자금 사건, 2005년 대우그룹 분식회계 사건 등을 수사했다. 대검찰청 중앙수사부 1과장을 지내다가 중앙수사부가 폐지되자 중앙수사부 기능을 사실상 옮긴 중앙지방검찰청 특수1부를 맡아 4대강 담합 사건 등 대표적인 특수사건을 총괄했다. 2017년 성남지청창을 거쳐 2018년 6월 청주지방검찰청 검사장이 되었다. 2019년 3월 김학의 성폭행과 뇌물수수 의혹 사건을 규명하기 위한 '검찰 과거사위원회 수사권고 관련 수사단' 단장으로 임명되었다.[2] 2019년 7월 제65대 대구지방검찰청 검사장에 임명되었다.

학력편집

경력편집

  • 1992년 : 제34회 사법시험 합격
  • 1995년 : 제24기 사법연수원 수료
  • 1998년 : 대구지방검찰청 검사
  • 2000년 : 대구지방검찰청 포항지청 검사
  • 2001년 : 서울중앙지방검찰청 검사
  • 2004년 : 수원지방검찰청 검사(대검찰청 중앙수사부 근무)
  • 2007년 2월 : 대구지방검찰청 부부장검사(UCLA School of Law 장기연수)
  • 2008년 3월 : 춘천지방검찰청 부부장검사
  • 2009년 1월 ~ 2010년 8월 : 제43대 창원지방검찰청 거창지청장
  • 2010년 7월 : 서울동부지방검찰청 형사6부장검사
  • 2011년 8월 : 대검찰청 중앙수사부 중수2과장
  • 2012년 7월 : 대검찰청 중앙수사부 중수1과장
  • 2013년 4월 : 서울중앙지방검찰청 특수1부장검사
  • 2014년 1월 ~ 2015년 2월 : 대전지방검찰청 형사1부장검사
  • 2015년 2월 ~ 2016년 1월 : 대검찰청 대변인
  • 2016년 1월 ~ 2017년 8월 : 대검찰청 반부패부 선임연구관
  • 2017년 8월 ~ 2018년 6월 : 제34대 수원지방검찰청 성남지청장
  • 2018년 6월 ~ 2019년 7월 : 제70대 청주지방검찰청 검사장
  • 2019년 : 김학의 별장 성접대 사건 수사단장
  • 2019년 7월 ~ : 제65대 대구지방검찰청 검사장

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