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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촌동(驛村洞)은 서울특별시 은평구에 속한 행정동이자 법정동이다.

서울특별시 은평구
역촌동
驛村洞 Yeokchon-dong
Yeokchon-dong Comunity Service Center 20140506 131207.jpg
역촌동주민센터
Eunpyeong-seoul..png
면적1.16 km2
인구 (2012.12.31.)49,228 명
• 인구 밀도42,400 명/km2
• 세대19,120가구
법정동역촌동
• 통·리·반45통 337반
동주민센터서울특별시 은평구 연서로 59
웹사이트역촌동 주민센터

지명편집

역촌동은 조선시대 관리들이 장거리 여행을 할 때 말이 쉬어 갈 수 있는 역이 있다하여 ‘역말’이라 불렀으며 여기서 동명이 유래되었다. 행정동제가 실시되었을 때는 이웃한 녹번동, 응암동, 신사동과 함께 ‘녹신동’으로 통합되었었고 그 후 녹신동에서 분리되어 신사동과 함께 새로이 역촌동사무소로, 75년에는 다시 신사동마저 독립되었기 때문에 역촌동사무소는 법정동계만이 관할하게 되었다.[1]

연혁편집

1970년대 구획정리사업 시행으로 조성된 일반주거 지역으로, 1985년 9월 1일 역촌 1동, 역촌 2동으로 분동되었다가, 2008년 6월 2일 역촌동으로 통합되었다.[1]

교육편집

교통편집

각주편집

  1. 역촌동 유래, 2013년 6월 13일 확인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