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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동(靈德洞)은 용인시 기흥구 최서단에 위치한 이다. 원래 신갈동의 법정동이었으나, 택지지구인 흥덕지구 개발에 따라 인구가 증가하면서 신갈동에서 분리되어 설치되었다. 흥덕지구는 기구 영동을 줄인 이름이다.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靈德洞 Yeongdeok-dong
Giheunggu-map.png
면적 9.6 km2
인구 43,938명 (2019.2.28)
인구밀도 4,577 명/km2
세대 15,683가구 (2016.4.30)
법정동 하갈동, 영덕동
34
417
동주민센터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흥덕1로 13
홈페이지 영덕동주민센터

목차

연혁편집

  • 1914년 3월 1일 : 영통리와 덕동 일부를 합쳐서 영덕리 신설
  • 1994년 12월 26일 : 영덕리 황골마을 일대를 같은 날 신설된 수원시 영통동으로 넘겨줌
  • 2005년 10월 31일 : 용인시에 3개 구가 신설될 때 기존의 기흥읍과 구성읍을 합친 기흥구에 편입되면서 동으로 승격되고, 행정동인 신갈동의 법정동으로 됨
  • 2007년 5월 9일: 광교신도시 조성에 따라 영동고속도로 남쪽 용인시 수지구 상현동 및 기흥구 영덕동 일부를 수원시 영통구 하동에 편입함.[1][2]
  • 2010년 8월 2일 : 영덕동 분리, 신설
  • 2010년 9월 10일 : 동주민센터 신설[3]

인구편집

인구 구성편집

 
용인시 영덕동 성별 인구구조구조[4]

영덕동의 인구는 43,938명(2019년 2월 28일 기준, 내국인)으로 용인시 전체 인구의 4.2%를 차지한다. 남자는 21,788명, 여자는 22,150명이며 외국인은 334명이다. 영덕동은 일반적인 도시의 특성이 나타나서 유소년(15세 미만 인구) 인구비율은 18.3%로 용인시 전체 비율(16.1%)보다 높으며 노인(65세이상 인구) 인구 비율은 9.3%로 용인시 전체 비율(12.2%)보다 낮다.[5]

산업별 종사자 현황편집

2015년 현재 영덕동의 산업 총종사자 수는 16,637명이다. 이중 도매 및 소매업 종사자 수가 2,982명으로 가장 비중이 높다. 그리고 제조업 종사자가 2,036명으로 두번째로 비중이 높다. 보건업 및 사회복지서비스업 종사자는 2,023명, 전문, 과학 및 기술서비스업 종사자는 1,408명으로 높다.[6]

교육 시설[7]편집

초등학교편집

중학교편집

  • 흥덕중학교(용인시 기흥구 흥덕중앙로105번길 10(영덕동 959))

고등학교편집

대학교편집

교통편집

용인서울고속도로 기점인 흥덕 나들목이 위치해 있으며, 42번 국도와 제 311호선 지방도도 영덕동을 통과한다.

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