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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군 이전(寧山君 李恮, 1490년 ~ 1538년 06월 11일)은 조선의 왕족으로, 조선 제9대 왕 성종의 서자이다. 자(字)는 공근(公謹)으로, 시호는 충희(忠僖)다.

생애편집

성종의 서자이자, 13남으로 생모는 숙용 심씨(淑容 沈氏)이다. 정부인으로는 금릉군부인 청송 심씨(金陵郡夫人 靑松 沈氏)와 1계부인으로 교성군부인 경주 정씨(交城郡夫人 慶州 鄭氏), 2계부인 함흥군부인 황씨(咸興郡夫人 黃氏)과 첩부인 3명이 있다. 자녀로는 정부인 심씨가 2녀, 함흥군부인이 낳은 4남 3녀와 3명의 첩부인에게서 얻은 5명의 딸이 있다. 영산군은 왕자 시절부터 현명하여 성종의 총애를 받았다. 그로 인하여 여러 번 역모 혐의를 받기도 하였다.[1]

가족관계편집

  • 부: 조선 제 9대 성종(成宗)
  • 모: 숙용 심씨(淑容 沈氏) - 첨정 심말동(沈末同)의 딸, 의흥삼군부 동지총제 심정(沈泟)의 손녀
  • 정부인 : 금릉군부인 청송 심씨(金陵郡夫人 靑松沈氏, ? ~ 1524년 05월 04일) - 군수(郡守) 증(贈) 찬성(贊成) 심순로(沈順路, 세종의 왕자 수춘군의 사위)의 딸
    • 장녀 : 이의정(李懿貞, 1508년 ~ ?) - 광산 김씨(光山金氏) 현감(縣監) 증(贈) 참판(參判) 김종(金綜)에게 출가하여, 1남 1녀를 두다.
    • 차녀 : 이경정(李敬貞, 1510년 ~ ?) - 경주 정씨(慶州鄭氏) 군수(郡守) 정충인(鄭忠仁)에게 출가하여, 2남 1녀를 두다.
  • 계부인 : 교성군부인 경주 정씨(交城郡夫人 慶州鄭氏, ? ~ 기일은 05월 08일) - 별좌(別坐) 증(贈) 찬성(贊成) 정홍선(鄭弘先)의 딸
  • 양녀 : 함흥 황씨(咸興黃氏, ? ~ 기일은 05월 18일) - 주부(主簿) 황징(黃徵)의 딸
    • 서삼남 : 장흥군 상(長興君 祥, 1520년 ~ ?) 자녀는 1남 3녀를 두고, 서출로, 4남 3녀를 두다.
    • 서차녀 : 미상(1522년 ~ ?) - 군수(郡守) 류현조(柳顯祖)에게 출가
    • 서장남 : 은천군 정(銀川君 禎, 1514년 10월 16일 ~ ?) 자녀는 2남 6녀를 두다.
  • 첩 : 향이(香伊)
    • 서사남 : 음성도정 유(陰城都正 裕, 1534년 04월 13일 ~ 1588년 01월 14일) 자녀는 2남 2녀를 두다.
  • 첩 : 어여분(於汝分)
    • 서차남 : 양산군 록(梁山君 祿, 1517년 07월 03일 ~ 1573년 05월 12일) 자녀는 2남 2녀를 두고, 서출로, 4남 2녀를 두다.
    • 서삼녀 : 이종개(李終介, 1538년 ~ ?) - 현감(縣監) 최진양(崔震陽)에게 출가하여, 3남 2녀를 두다.
    • 서장녀 : 이막지(李莫只, 1518년 ~ ?) - 현감(縣監) 허광우(許光祐)에게 출가하여, 1남 1녀를 두다.

출처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