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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금동(梧琴洞)은 서울특별시 송파구의 법정동 및 행정동이다.

서울특별시 송파구
오금동
梧琴洞 Ogeum-dong
Ogeum-dong Comunity Service Center 20140620 110828.jpg
오금동주민센터
Seoul-songpa-map.png
면적1.65 km2
인구 (2018.06.30.)39,839 명
• 인구 밀도24,100 명/km2
• 세대15,021가구
법정동오금동
• 통·리·반41통 353반
동주민센터서울특별시 송파구 중대로25길 5
웹사이트오금동 주민센터

개요편집

오금동은 이 지역에 자생하는 오동나무가 많아 거문고를 만드는 장인이 많이 살았다는데서 유래한 설과 병자호란인조남한산성으로 피난갈 때 백토고개에서 잠시 쉬었다가 신하에게 무릎 안쪽의 ‘오금이 저린다’고 말하여 그 후 ‘오금골’이라 불리어 졌다는 설이 있다. 오금동은 조선시대 말까지 경기도 광주군 중대면 오금리로 칭해 왔으며, 그 뒤 일제강점기인 1914년 3월 1일 부제실시로 경기도 명칭과 구역을 새로 정할 때, 이곳의 오금골을 비롯하여 웃말, 안골, 개롱리 등 자연부락을 병합하여 오금리라 하였다.[1] 해방 후 1963년 서울특별시의 대대적인 구역확장이 이루어질 때, 이 지역은 서울특별시 성동구에 편입되어 오금동이 되었다.[2] 1975년 강남구가 신설됨으로써 이에 속하게 되었고[3], 곧 이어 1979년 강동구가 신설되자 다시 이에 속하게 되었다.[4] 1985년 방이동에서 오금동이 분동되었다. 1988년 강동구에서 송파구가 분리 신설됨으로써 이에 속하여 오늘에 이른다.[5][6]

교육편집

공공도서관편집

도서관명
(독서시설)
위 치 이용료
송파도서관 동남로 263 (오금동 51) 무료

교통 시설편집

각주편집

  1. 조선총독부령 제 111호
  2. 법률 제 1172호
  3. 대통령령 제 7816호
  4. 대통령령 제 9630호
  5. 대통령령 제 12367호
  6. 오금동의 역사 및 유래, 2012년 6월 21일 확인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