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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남매》는 2002년 4월 1일부터 2002년 10월 18일까지 방영된 SBS 일일드라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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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남매
장르 드라마
방송 국가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방송 채널 SBS
방송 기간 2002년 4월 1일 ~ 2002년 10월 18일
방송 시간 ~ 8시 45분 ~ 9시 15분
방송 분량 30분
방송 횟수 120부작
제작자 SBS 프로덕션
연출 곽영범
극본 이희우
출연자 이효정, 이덕화, 이응경, 정원중
음성 2채널 스테레오 사운드(아날로그)

기획 의도편집

가난을 이기기 위해 몸부림쳤던 1950, 60년대를 배경으로 두 가족의 어긋난 운명과 부모 잃은 다섯남매가 역경을 딛고 꿋꿋이 살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1]

줄거리편집

개성에서 같이 삼포를 운영하고 있는 한준구와 김인달은 친형제처럼 지내온 이웃사촌. 6·25 전쟁 이후 이들은 강화도로 피난 나와 강화도에서 삶의 터전을 꾸린다. 하지만 이들은 고향에 두고온 인삼과 종자를 가지러 다시 월북하게 되고, 구매한 인삼 종자를 도적에게 강탈당한 김인달은 악마적 심보가 발동해 친구 한준구를 죽이고 종자를 강탈한다. 강화도로 돌아온 김인달은 한준구가 욕심을 내 목숨을 잃었다고 거짓말을 한다. 한준구의 죽음으로 고아가 된 다섯 남매는 헐벗고 굶주린 생활을 한다. 반면 강탈한 종자를 기반으로 김인달네는 끝없는 영화를 누린다.

등장 인물편집

결방편집

편성 변경편집

참고 사항편집

  • 작가 이희우는 96년 KBS 2TV <며느리 삼국지> 이후 6년 만에 일일극을 집필했다.
  • SBS 일산제작센터에 1950년대 강화읍을 재현한 세트를, 강화도 실상면 동검리 2600평 부지에 인삼밭과 초가집 등으로 구성된 세트를 마련하였다.[2]
  • 1960년대를 배경으로 했으나 시대착오적인 부분들이 자주 보였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 출생의 비밀 등의 소재가 구태의연하다는 지적이 있었다.[3]
  • 성인 오남매 연기자 캐스팅에 어려움을 겪었으며[4] 그 탓인지 전작 <이 부부가 사는 법> 출연진에 속했던 박형준을 또다시 투입시켰다.

각주편집

  1. 최승현 (2002년 3월 13일). “SBS 새일일드라마「오남매」”. 연합뉴스. 2016년 10월 15일에 확인함. 
  2. ““드라마는 SBS” 오남매가 책임…SBS 새 일일 드라마”. 국민일보. 2002년 3월 28일. 2016년 10월 15일에 확인함. 
  3. “우리 드라마, '주제 빈곤'이 문제다`”. 오마이뉴스. 2003년 1월 8일. 2016년 10월 15일에 확인함. 
  4. 전지현 (2002년 3월 15일). “SBS 새 일일 드라마 `오남매`”. 매일경제. 2016년 10월 15일에 확인함. 
SBS 일일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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