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번

오세번(吳世璠, ?~ 1681년)은 오주의 2대 황제이자 청나라의 반란자인 오삼계의 손자이다. 아버지는 오삼계의 아들인 오응웅이다.

생애편집

삼번의 난의 주요 인물이자 오주의 초대 황제인 할아버지 오삼계의 황위를 계승하여 연호를 홍화(洪化)라 개원하였다. 그러나 쇠퇴하고 있는 오주는 청군을 막아내지 못하였고 오세번은 피난하던 도중 청군에 포위되어 쿤밍(昆明)에서 자살하였다.

가계도편집

각주편집

전임
오삼계
제 2대 오주의 황제
1678년 ~ 1681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