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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번(吳世璠, ?~ 1681년)은 오주의 2대 황제이자 청나라의 반란자인 오삼계의 손자이다. 아버지는 오삼계의 아들인 오응웅이다.

생애편집

삼번의 난의 주요 인물이자 오주의 초대 황제인 할아버지 오삼계의 황위를 계승하여 연호를 홍화(洪化)라 개원하였다.[1] 그러나 쇠퇴하고 있는 오주는 청군을 막아내지 못하였고 오세번은 피난하던 도중 청군에 포위되어 쿤밍(昆明)에서 자살하였다.[2]

가계도편집

각주편집

  1. [[깨진 링크([http://web.archive.org/web/*/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1128239&cid=40942&categoryId=34333%7C%EC%97%B0%ED%98%B8 과거 내용 찾기)] 개원의 출처.]]
  2. [[깨진 링크([http://web.archive.org/web/*/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1128239&cid=40942&categoryId=34333%7C%EB%82%B4%EC%9A%A9 과거 내용 찾기)] 출처.]]
전임
오삼계
제 2대 오주의 황제
1678년 ~ 1681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