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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영 (배구 선수)

오지영(吳智永, 1988년 7월 11일 ~ )은 대한민국의 여자 배구 선수이다. 포지션은 리베로이며 성남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 제니스 소속이다. 원래 레프트였지만 리베로 포지션으로 전향했으며, 강한 서브를 구사하고 수비가 좋기 때문에 주로 원포인트 서버 및 수비 백업으로 기용된다. 2009∼2010 V리그 올스타전에서 시속 95km를 기록, 역대 여자 선수 최고 성적으로‘서브 퀸’에 올랐다. 광저우 아시안 게임에도 출전했으나, 2010-2011 시즌 이후 세터 이소라와 함께 도로공사에서 임의탈퇴 공시되었고, 잠시 1년 간의 공백기를 가진 후 복귀했다. 2013년 2월 27일 흥국생명과의 원정 경기에서 5연속 서브 에이스를 기록했다.[1] 2015-2016시즌이 끝난 후 다시 임의탈퇴 공시되었고, 2016-2017시즌이 끝난 후 복귀하였다. 복귀하자마자 김해란의 보상선수로 온 유서연과 트레이드 되어 대전 KGC인삼공사로 이적하였다.

오지영 Volleyball (indoor) pictogram.svg
개인 정보
출생일 1988년 7월 11일(1988-07-11) (31세)
출생지 전라북도 전주시
170
몸무게 68
포지션 레프트, 리베로
소속팀 정보
현 소속팀 대전 KGC인삼공사
등번호 9
소속팀*
2006-2016
2017-
한국도로공사
대전 KGC인삼공사
국가대표팀
2010 대한민국

경력편집

  • 2006년 ~ 2009년 한국도로공사 여자배구단
  • 2009년 ~ 2017년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제니스 배구단
  • 2017년 ~ 현재 대전 KGC인삼공사 배구단
  • 2010년 제16회 광저우 아시안 게임 여자배구 국가대표

수상편집

  • 2010년 제16회 광저우 아시안게임 여자 배구 은메달
  • 2010년 프로배구 올스타전 서브퀸

각주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