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 전기공업

오키 전기공업 주식회사(일본어: 沖電気工業株式会社 오키덴키코교카부시키가이샤[*])는 주로 집적회로전자 부품이나 정보 기기를 제조하는 일본의 전자기업이며 후요 그룹에 속한다. 일본 최초의 전화기를 생산한 기업으로, 1881년에 창립된 이래 약 140년에 이르는 역사를 자랑하고 있다. NTT 그룹과 관계가 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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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 전기공업 주식회사
Oki Electric Industry Co., L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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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분야 전자 제품
창립 1881년 (메이코 사)
1912년 (오키 전기 주식회사
1949년 (전후 재건)
시장 정보 도쿄: 6703
국가 일본의 기 일본
본사 소재지 105-8460
도쿄도 미나토구 토라노몬 1-7-12
핵심 인물 사장: 가와사키 슈이치
자본금 440억
매출액 연결: 4,380억 엔
(2018년 3월 기준)
자산총액 연결: 3,717억 엔
(2018년 3월 31일)
주요 주주 일본 마스터 트러스트 신탁은행 (신탁구) 4.63%
일본 트러스티 서비스 신탁은행 (신탁구) 2.98%
오키 그룹 직원 지주회사 2.61%
(2013년 3월말 기준)
종업원 연결: 18,978 명
(2018년 3월 31일)
웹사이트 http://www.oki.com

연혁편집

주요제품편집

  • 전화 교환기와 관련된 전반적인 사업
  • 기업용 버튼방식 전화 시스템
  • 현금 자동 입출금기 (ATM), 소비자 금융의 무인 계약기 : 현금 자동 입출금기 사업은 일본에서 점유율 1위를 놓고 후지쯔 프론틱과 경쟁하고 있다.
  • 콜센터의 구축 및 지원
  • 프린터 (오키 데이터)
  • 각종 ASP 사업 (은행계좌에서 모바일 Suica 결재/Edy 결재, i아플리뱅크 중계서버) : 일찍이 개인용 컴퓨터 (if 제품군)와 전자보드 사업에 직접 참여한적이 있으나, 지금은 철수했다.

관계사편집

텔레비전 광고편집

1980년대 말부터, 텔레비전 광고는 더이상 방송되지 않고 있다. 당시의 텔레비전 광고는 아이돌 가수인 아사카 유이호시노 유키가 출연하고 있었다. 그 이전에는 회사의 이미지 캐릭터로 고바야시 케이쥬가 출연한 적도 있다.

스폰서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