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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 미스 다이어리》는 KBS에서 2004년 11월 22일부터 2005년 11월 4일까지 방영한 일일시트콤으로 일상 노처녀 생활과 그 주위 인물을 현실과 비슷하게 그려냈다. 동명의 영화가 제작되었으며, 시트콤과 극장판의 등장 인물은 거의 비슷하게 나오며, 시트콤은 세 여자친구를 중심이었다면 극장판은 최미자(예지원 분)와 지피디(지현우 분)가 중심으로 주변 인물들을 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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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 미스 다이어리
장르 시트콤
방송 국가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방송 채널 KBS2
방송 기간 2004년 11월 22일 ~ 2005년 11월 4일
방송 시간 ~ 오후 9시 25분
방송 분량 30분
방송 횟수 237부작 (특집 포함)
프로듀서 김석윤
연출 김석윤, 이상용, 신원호, 김상미
극본 유남경, 이남규, 임수미, 김지선, 김수진
출연자 예지원, 김지영, 오윤아
여는 곡 ABBA - 〈I do, I do, I do, I do, I do〉
닫는 곡 ABBA - 〈I do, I do, I do, I do, I do〉

목차

등장 인물편집

주요 인물편집

  • 예지원 : 최미자(31세) 역 - 성우
  • 김지영 : 김지영(31세) 역 - 라디오 엔지니어
  • 오윤아 : 오윤아(30세) 역 - 인테리어 디자이너

유쾌상쾌 할머니들편집

명랑발랄 콤비편집

  • 임현식 : 최부록(55세) 역 - 출판사 만년 부장, 미자의 아버지
  • 우현 : 우현(44세) 역 - 일명 산쵸, 미자의 외삼촌

매력만발 세 남자편집

  • 장동직 : 장동직(33세) 역 - 무술배우, 스턴트맨
  • 김정민 : 김정민(33세) 역 - 변호사
  • 지현우 : 지현우(28세) 역 - 라디오PD

동료 성우들편집

에피소드 목록편집

2004년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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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월 22일, 1회 : 더 이상 괜찮은 남자는 없다
  • 11월 23일, 2회 : 옛 남자친구의 결혼
  • 11월 24일, 3회 : 사표 못쓰는게 아니라 내 성격이 좋은 거거든
  • 11월 25일, 4회 : 네가 결혼을? 나보다 빨리?
  • 11월 26일, 5회 : 젊은 것들만 예뻐지라는법 있수
  • 11월 30일, 6회 : 쓰레빠로 무상 찍는 할미넴 김영옥
  • 12월 1일, 7회 : 할미넴 김영옥의 주옥같은 육두문자 대향연
  • 12월 2일, 8회 : 사랑은 내 마은인데 왜 마음대로 안되냐고
  • 12월 3일, 9회 : 결혼은 이상적이기만 한 것은 아니지
  • 12월 6일, 10회 : 당신을 사랑합니다 그래서 삼겹살입니다
  • 12월 7일, 11회 : 우현, 비쥬얼로 하드캐리 한다
  • 12월 8일, 12회 : 진짜 나를 알아봐 주는 사람
  • 12월 9일, 13회 : 어머니 마음에 끝이 없다
  • 12월 10일, 14회 : 너.. 넌 분명
  • 12월 13일, 15회 : 때로 나도 내가 누군지 모르겠어
  • 12월 14일, 16회 : 오빤 왜 그래? 넌 왜 그래!
  • 12월 15일, 17회 : 나 하늘로 돌아가리라.
  • 12월 16일, 18회 : 누가 더 불쌍하게 살았는지 한번 해 봅시다
  • 12월 17일, 19회 : 세상 시어머니가 다 그런건 아닙니다만
  • 12월 20일, 20회 : 이들 좀 사랑하게 해 주세욧
  • 12월 21일, 21회 : 드디어 움직이는 지현우
  • 12월 22일, 22회 : 사랑에 핑효난 조건이 뭔데?
  • 12월 23일, 23회 : 사랑과 사랑 그 사이에서
  • 12월 24일, 24회 : 외롭던 그녀에게 찾아온 크리스마스
  • 12월 27일, 25회 : 이 남자 나한테 왜 이렇게 잘해줘
  • 12월 28일, 26회 : 내 눈엔 그녀만 보이는 걸...
  • 12월 29일, 27회 : 옛 기억을 덮으려 새기억을 희생하지 말기

2005년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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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편집

참고 사항편집

  • 며느리가 시어머니의 뺨을 때리는 장면을 내보내 방송위원회로부터 징계 조치를 받았다.[1]

관련기사편집

  • 1. 황희정 작가의 내 인생의 드라마 <올드미스다이어리> / 《매거진》2008-07-11[1]
  • 2. 예지원 "연하 애인? 생각해본 적 없어요" / 《조이뉴스24 연예》2008-08-11[2]
  • 3. 지현우 키스의 추억 “예지원 가장 기억 남아, 신봉선 뭐가 툭 치고 간 느낌” / 《뉴스엔 연예》2008-05-18[3]

각주편집

  1. 이동현 (2005년 8월 12일). “성기노출·시어머니 폭행… '솜방망이 징계'. 스포츠한국. 2018년 3월 28일에 확인함.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