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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프 숄츠

올라프 숄츠(독일어: Olaf Scholz, 1958년 6월 14일 ~ )는 독일의 정치인으로 2018년 3월 14일부터 앙겔라 메르켈 내각의 부총리 및 재무장관을 역임하고 있는 중이다. 2011년 3월 7일부터 2018년 3월 13일까지 함부르크의 제1시장직을 지냈으며, 동년 2월 13일부터 4월 22일까지 독일 사회민주당(SPD; 이하 사민당)의 대표직을 대행했다.

1998년부터 2001년까지, 2002년부터 2011년까지 국회의원을 역임한 그는 2001년 5월부터 10월까지 오르트빈 룬데 함부르크 제1시장 밑에서 내무장관을 지냈으며, 2002년부터 2004년까지 게르하르트 슈뢰더 총리 및 당대표 치하에서 당 총서기직을 지냈다. 2007년부터 2009년까지 제1차 메르켈 내각의 노동사회부 장관을 지냈으며, 2000년부터 2004년까지, 2009년부터 2018년까지 사민당 함부르크 시당위원장직을 맡은 바 있다. 그는 당 내부에서 보수파로 평가받는다.[1]

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