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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실문화원(王室文化院, Korean Monarchy Culture Institute)은 600년을 이어온 한국의 왕실문화를 계승, 발전하기 위해 뜻을 함께하는 사회인사들이 자발적으로 모인 단체로 서울특별시 종로구 와룡동 139번지 이화회관(李花會館) 내에 있다.

소개편집

조선왕실과 대한제국황실을 통하여 전승되어 온 유․무형의 문화적 소산물과 찬란한 전통문화의 가치를 기반에 두고서, 한민족의 문화. 예술에 대한 다양한 연구와 교육 등 전문적 활동을 전개하여 효(孝)에 근본을 둔 정신문화를 창달(暢達)하고 전통문화의 현대화 및 컨텐츠 개발 등을 통해 문화경쟁력을 확보함으로써 한국의 민족문화와 미래 국가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몇해 전 세인류문화유산에 선정된 조선왕릉은 600여년을 이어온 소중한 한민족의 문화유산이기도 하였지만 그 가치기준의 바탕에는 효사상(孝思想)이 자리하고 있다. 왕실의 문화는 하늘과 땅과 열성조에게 지내는 제사를 통하여 국가와 민족의 안녕을 염원하였고, 살아생전에 못다한 효(孝)를 이어 나감으로써 나를 이 세상에 존재하게 한 조상들을 섬기려 하였던 아름다운 전통문화를 발현하였다.

왕실문화원 연혁편집

같이 보기편집

외부 링크편집